공지. 공지.

2012년 새해입니다.

근데 난 가난하고 배고프고 힘들고 졸림...

어쨋든, 이 얼음집은 후줄근한 느낌으로 흘러가는, 얼음집장의 잡담/그림노트입니다. 밀리터리쪽 정보는 아주 레어하게 튀어나올것 같구요.

그래서 얼음집특성상 욕설이 튀어나오는 일이 잦습니다. 부디,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시지 마세요. 이곳의 욕은 여러분에 향한게 아닌, 제가 사는 인생에 향한것이니까요.

링크신고는 이 글에다 하시면 될것같구요.

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.

난 바닥에 뒹굴면서 방바닥냄새나 실컷 맡아야지.

오 뭔가 잘그려짐 미분류

근데 뭔가 어색함
뭐가 심히 어색함

새 채색법도 써봤는데 맘에안듬
선 개지저분함
그래도 인체비율이랑 각선미가 여태까지 나온물건중 제일잘나온것같아 기쁨

우왕 다시 방바닥냄새 맡으러가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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