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. 공지.

2012년 새해입니다.

근데 난 가난하고 배고프고 힘들고 졸림...

어쨋든, 이 얼음집은 후줄근한 느낌으로 흘러가는, 얼음집장의 잡담/그림노트입니다. 밀리터리쪽 정보는 아주 레어하게 튀어나올것 같구요.

그래서 얼음집특성상 욕설이 튀어나오는 일이 잦습니다. 부디,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시지 마세요. 이곳의 욕은 여러분에 향한게 아닌, 제가 사는 인생에 향한것이니까요.

링크신고는 이 글에다 하시면 될것같구요.

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.

난 바닥에 뒹굴면서 방바닥냄새나 실컷 맡아야지.

아스트랄한꿈... 잡담.

...내가 마피아의 리더 7인중 하나였고
나머지 6명은 다 흑인이어뜸.
근데 어느날 엄청난걸 따내서 돈이 대박 많아진거임.
근데 1호란 놈이 그냥 뒤적거리다 SPAS-12 샷건을 찾아서 밋소지으며 꺼냄.
왜 저물건인진 나도모름. 그냥 그걸 꺼냈음.

그리고 갑자기 그총들고 자기가방가더니 똑같은거 하나 더 꺼냄.
그리고 난 뒤에 있어서 안쏘고 다른놈들 두마리 빵빵 죽이고
장전하기 귀찮아서 한총은 버리고 나머지3명중 2명 죽였는데

내가 그 떨군총줍고 1호랑 나머지 한마리 죽이고 돈이랑 재산이랑 모든거 다 먹고 냠냠 튐.

근데 아스트랄한게

이 총쏘던 1호가 내게 원한갖고 환생함

아니 너이새끼 너가 더 잘못했을텐뎈ㅋㅋㅋ?!



는 아스트랄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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