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새해입니다.
근데 난 가난하고 배고프고 힘들고 졸림...
어쨋든, 이 얼음집은 후줄근한 느낌으로 흘러가는, 얼음집장의 잡담/그림노트입니다. 밀리터리쪽 정보는 아주 레어하게 튀어나올것 같구요.
그래서 얼음집특성상 욕설이 튀어나오는 일이 잦습니다. 부디,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시지 마세요. 이곳의 욕은 여러분에 향한게 아닌, 제가 사는 인생에 향한것이니까요.
링크신고는 이 글에다 하시면 될것같구요.
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.
난 바닥에 뒹굴면서 방바닥냄새나 실컷 맡아야지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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